바로가기 메뉴

금융서비스

  • 고객상담 전화번호 전화 032.668.5860 팩스 032.668.5859 AM 09:00~PM 06:00 (토,일 휴무) 메일로 문의하기게시판 문의
  • 민원신청 코너

Home : 금융서비스 : 예금자보호법

예금자보호법

예금자보호제도

예금자 보호제도란 금융회사가 예금을 지급할 수 없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보험금을 지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예금자 보호제도는 법에 의해 운영되는 공적보험제도로, 평소 금융회사로부터 보험료를 받아 기금을
적립하였다가 영업정지 등으로 금융회사가 예금을 지급할 수 없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제도입니다.

본 제도는 금융회사가 도산하더라도 예금자는 보호된다는 인식을 높여 예금의 대량 인출사태(Bank Run)를 방지함으로써
금융 시스템의 안정을 도모하고, 소액 예금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1980년대 이후 세계 각국이 크고 작은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보편화되어 2007년 말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금 보험공사는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자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1996년 설립된 이후 IMF 외환위기로 인한 금융시장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하여 금융구조조정이라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국민 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금융구조조정에 지원된 공적 자금을 적극 회수하는 한편, 금융회사 부실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노력과 함께 부실이 발생할 경우 적기에 정리하는 등 금융 시장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융권별 보호/ 비보호 금융상품

보호 금융상품

상호저축은행 : 보통예금, 저축예금, 정기적금, 신용부금, 표지어음

비보호 금융상품

상호저축은행 : 저축은행발행 채권 등

보호여부의 확인

보호대상 금융 회사와 금융상품을 쉽게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거래시 교부 받으시는 통장, 증권 및 인증서에 인자되는 보호여부 문구를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각 영업점 창구에 비치된 [보호금융상품등록부]와 금융상품 홍보물 또는 금융회사 홈페이지의 금융 상품 안내란에도
보호여부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www.kdic.or.kr)와 상담전화(1588-0037)를 통해서도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보호금융상품의 목록
목돈예치상품 정기예금
표지어음
목돈마련상품 가계장기저축
신용부금
정기적금
자유적립적금
재형저축
수시입출금상품 보통예금
기업자유예금
기타 별단예금